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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구, 청소년 올바른 선도‧보호 활동에 나서

작성일 2017년 09월 14일



대전 동구(구청장 한현택)는 오는 22일까지 대전역, 터미널, 학교주변 등에서 관내 청소년 유해업소 및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 지도 · 점검 및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.

구는 ▲청소년 고용 및 출입시간 외 출입 행위 ▲청소년 출입ㆍ고용 제한 표시 부착 여부 ▲청소년 주류ㆍ담배 판매 행위 및 판매금지 표시 등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과 계도활동을 펼치고 있다.






또한, 학교폭력운영협의회와 법사랑위원 대전동구지구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출 청소년 선도, 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, 위기청소년 발견 시 계도 및 보호 연계 조치를 통해 청소년이 보호받는 성숙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.

단속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, 중대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법규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.

구 관계자는 “청소년들을 올바로 선도‧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유해환경 정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중요하다”며 “시민의식 개선과 각종 제도적 장치 마련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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